
▲악기를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아이들이 3개월전 하나둘 모여 어엿한 밴드를 구성했다. 1주일에 한번씩 연습을 이어오면서 실력이 부쩍 늘었고 지난달 발표회를 열어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강경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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