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년의 엔지니어 생활을 끝내고 4년전 귀농한 박 훈씨. 박씨는 감귤밭을 과감히 폐원해 블루베리를 심었다.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지금은 법인대표로 제주 블루베리 농사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사진=강희만기자
| 백금탁 2011.01.15 (13:19:58)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더욱 분발할게요. 독자님들도 건강하세요. |
| 도민 2011.01.14 (17:28:29)삭제
한라일보 취재기자의 씀씀이가 참 자상하네요.
개인정보상 문제까지 신경써 주시고요.
다른지방에서 내려와 농사를 조금 짓고 있는데 참 유익한 기사입니다.
귀농성공사례를 잔잔히 그려주시고 차제에 모임이나 협의체 등을 만들어 보는 것 어떠신시요.
힘들더라도 기자의 사명감으로 도내 곳곳의 풋풋하고 훈훈한 귀감 사례들을 전해주세요.
건강하세요. |
| 백금탁 2011.01.14 (13:44:01)삭제
위치는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동광서리복지관에서 화순방면 700m 지점입니다. 박훈씨의 연락처는 개인정보상 문제로 제 개인 메일로 연락주세요. 메일 주소는 기사 뒤편에 나와 있습니다. 연락처 남기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기사가 나간 후 문의 전화가 많이 오네요. 아니면 안덕농협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허규 2011.01.14 (12:46:42)삭제
블루베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박훈씨 농장 위치와 전화번호를 알고 싶습니다.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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