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농 7년째를 맞고 있는 김영란(오른쪽)·이성호씨 부부는 요리사 출신이다. 이들 부부는 "최상의 음식을 만드는 것처럼 좋은 품질의 친환경 감귤을 재배하는게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사진=백금탁기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 택시 추진 "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