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명물 고사리를 재배하면서 친환경 인증까지 받은 조현진씨는 "지속적인 기술적 지도와 관찰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사진=이현숙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