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산악연맹과 한라일보가 지난 2009년 한라산 둘레길 '환상숲길' 탐사를 실시, 1100도로변 서귀포휴양림에서 어점이악~효돈천 남성대 제1대피소~수악계곡~5·16도로변까지 20km를 연속해 이어진 동백림 벨트를 확인했다. /사진=강경민기자
| 너는너길 나는나길 2011.04.26 (17:46:16)삭제
이런 것은 종합적 통일적으로 추진해야 연계성도 있고 시너지 효과도 있을 것인데 여기저기서 각각 경쟁적으로 추진한다면 나중에는 ~길 공해로 돌아오지나 않을까 싶은데,,,,,,,,,,,,,,,,누가 교통정리 좀 해줘요 |
민주당 "갑질 폭행 피의자 후보 공천 도민 무시 …
제주SK 다시 연패 수렁.. 리그 10위 추락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와어어투와이어 시즌 2…
제주목 관아 야간 개장 … 올해도 최다 방문객 …
6·3지방선거 한달 앞으로 '완승이냐 역전이냐'
위성곤 "동아리 활동 통한 제주형 '문화 이음' …
어린이날 제주 공공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
연동을 강철남 무장애 통합 놀이터 설치 등 아동…
어린이에 문턱 낮춘 제주 박물관·미술관… 체험…
잔뜩 흐린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