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익종(왼쪽)·백봉선씨 부부는 자신들이 직접 생산한 키위를 학교 유기농 급식으로 공급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사진=강경민기자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제주 관광업계 촉각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한라포커스] AI로 맞춤교육… 초개별화 지원 실현되나
서귀포 도로서 차량 3대 충돌… 60대 운전자 사망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제13대 제주자치도의회 예결위원장 김봉현-윤리위원장 하성…
[기획] 12년 만의 제주 전국체전 무엇이 달라지나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제주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원아 방치… 교사·운전기사 입…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