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느님 2011.07.13 (09:14:10)삭제
전 두분에 주장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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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메마씸 2011.06.25 (06:45:01)삭제
필자의 글 일부를 발췌해보면,
"이제부터는 필자의 생각이다. '하느님'은 '하늘'에서, '하나님'은 '하나'에서 유래한다. 그리고 '하늘'과 '하나'는 모두 '한'에서 유래한다. 어원적으로 '하느님'과 '하나님' 모두 '한님'이시다."
필자께서는 두가지가 어원적으로 모두 '한님'이기 때문에, 즉, '하느님' = '하나님'이므로, 초월적 관점에서 동일시 해도 무방하다는 것이 님의 주된 주장 아닌가요 ?
한글이 그렇게 간단하게 변화가 될수 있다면, '님'='남'='놈'도 가능하겠네요 ? 고작 모음의 방향 하나 차이인데 말이죠...
필자님하고 괜한 걸로 논쟁하고 싶지 않지만, 이쯤되면 견강부회 [牽强附會]란 단어가 쉽게 떠올려 집니다.
아뭏든, 건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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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개독교 = Catholic(개돌릭)의 한국식 발음 표현(물론, 자의적이지만...) |
| 게메마씸 2011.06.22 (22:50:29)삭제
여기서 '어의'는 '語意' 즉, '말 뜻'이 없단 뜻이다.
어떻게, 우리나라 전래의 천신인 '하느님'의 '하늘(Sky)'과 개독교가 유일신이라고 주장하는 '하나님'의 '하나(One, Unique, Only)'란 의미가 같을 수 있는가 ?
그럼, 우리나라 시조인 '단군'이 '개독의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인가 ? 즉, "예수"가 되는 기네 ? 하긴, 개독에서는 삼위일체라 해서 "성부(하날님)" = "성자(예수)" = "성령(메신저/브로커)"를 동일시 하든데, 삼단논법으로 따져보면, 단군=하나님=예수=무수리 ?
이쯤되면, 붓대 쥐었다고 막가자는 것이지오 ?
제발 갖다붙일 걸 갖다 붙이길 바란다. 참으로 語意가 없다.
더 가관인 것은 혹세무민의 대명사인 또올을 추기는 대목은 한편의 코메디다. 더 나가중, 국어의 '한'이란 어간 또는 형용사가 희기도 하고 하나이기도 하고 하늘이기도 하다는 重意적 의미로 쓰이는 것은 모두 '같다, 즉 동의어'란 의미가 아니고 어미 또는 피수식어의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쓰여져야 하는 것이다. 즉, '새'가 'Bird'/'New'/'Gap' 등 선택적으로 쓰여지는 용법과 같은 이치다. 근데, 이은상선생의 '한밝'저수지의 '한'이 이 세상 좋은 의미는 다 겹쳐서 쓸 수 있다고 해석하는 것은 엄청난 비약이 아닐까 ? 내가 국어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거 좀 엉성하지 않은가 ?
우리나라 天神인 '하늘님'을 개독의 '하날님'과 다를 바 없다는 궤변에는, 살다살다 별 꼴 다본다는 생각외엔 이 순간 드는 게 없다.
어이쿠~!! 하느님 맙소사 ~~!!! 제발 정신 좀 차리게.....
왜..갈수록 제주도가 이 모양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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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2011.06.22 (19:31:27)삭제
좋은친구.아직조건강하고힘있는글잘도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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