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 해녀 일을 해오며 몸이 많이 상한 고씨. 자식들은 부모 걱정에 그만 쉬라고 하지만 고씨는 행여나 자신이 짐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물질을 계속하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 게메마씸 2011.06.29 (13:18:02)삭제
가늠하기 어려울만치 험한 '굴레'를 짊어지고도 때론 체념하듯 숙명에 수긍하며 살아온 제주아낙의 대표명사.
저 험한 '굴레'를 누가 있어 벗겨주고, 삶을 보듬어 줄 것인가 ?
정치인님네들...돈 많은 님네들...허구헌날 운동만 일삼는 할 일 없는 님네들...
저 분들 기초노령연금 월9만원이 뭡니까 ?
저 분들 희생을 이제 되 갚을 때가 충분히 되고도 남지 않았을까요 ? 시간이 너무 없어요. 시간이...
한라일보라도, 적극 나서서 '해녀지원기금'조성을 위한 타당성을 제시하고 여론을 일깨워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견인차가 좀 되보면 어떨까 ? '붉은발말 똥게' 넋두리는 그만 집어 치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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