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메마씸 2011.07.06 (15:21:13)삭제
나도 어느덧 기성세대로 승급(?)하고 보니, 요즘 젊은 사람들의 무례함과 무질서에 적잖은 신경이 쓰인다. 아마, 세상 탓일 수도 있겠으나, 공교육과 가정교육 붕괴에 따른 불미스런 산물인 것 같아 괜히 씁쓸하다.
동방예의지국의 엄준한 장유유서의 틀에 속박되기 까지야 원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질서와 양보의식 정도는 갖추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성숙한 민주시민들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노소를 불문하고, 질서 좀 지키며 살아갑시다. 그리고, 웬만하면 자리양보/통행양보/양보운전 등 양보가 미덕이 되고 생활화 되보도록 합시다.
아직도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바르게 살기 운동'이란 단체가 있어서, 각종 행사나 기념비 제작은 잘하나, 실생활에서의 흔적은 잘 드러나지 않든데, 아직도 관변단체로서 수혈을 받고 있다면, 제 역할 좀 해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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