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게메마씸 2011.07.07 (14:46:06)삭제
박태준의 쪼인트로 오늘날 포항/광양벌에서 뜨거운 쇳물이 용출케 되었고, 이것을 바탕으로 업어치기 명수인 정주영이가 30만톤급 선박을 만들고 세계4위로까지 성장한 현대차가 전세계를 씽씽달리게 한 원동력이 되었다는 신화들은 잊고 싶은가 ?
그리고, 이런데 추진력을 달아준 사람이 누구였던가 ? 알면서도 갂아내리기에 여념이 없겠지...
전세계 후진국들이 한국을 기적의 국가로 알고 있고, 그 기적의 기저에는 '새마을 운동'이 있다고 칭찬을 마다 않으며, 그 기법을 전수받기 위해 자발적으로 엄청나게 몰려 오고 있는 것은 눈에 뵈이지 않는가 ?
심지어, 좌파들이 추앙하는 공산국가 수장이었던 등소평이도 이 운동을 높이 평가하고 도입하고자 노력하였고, 베트남도 예외가 아니라고 알고 있다.
참으로, 징글징글한 반도국가 일부 족속들은 자기나라의 소중한 정신적 자산도 갂아내리지 못해 안달하는 배반의 근성을 지니고 있는데, 혀를 내두르기에도 지쳤다.
한가지 더 첨언하면, 외국인들이 한국/삼성에 대한 3대 불가사의가 있다고 한다.
- 한국 같은 나라에 삼성이란 초일류 기업이 있다는 사실
- 그럼에도, 정작 자국민들은 삼성을 갂아내리기에 혈안이 된 사실
- 그렇게 배척을 당해도, 굳굳하게도 한국에 터를 잡아 세계 일등을 지향하는 기업
제발, 바라옵건데,... 개념 좀 구분하면서 살아가길 바란다.
'붉은말발 똥게', '산딸기', '강아지풀'도 소중하니,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구하자고 말한다면 수긍하겠다. 예를 들면, 호주같은 나라는 케이블 카 지줏대 설치를 위해서는 거기 있던 식생들을 고스란히 안전처에 옮긴 후 재차 이식하여 자연파괴를 최소화 하는 노력을 경주한다고 한다. 차라리, 이런 것 좀 주장하면 더 설득력 잇지 않을까 ? 괜히, 근대화 수혜는 볼 것 다보면서, 엄한 트집잡지 말고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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