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장애인 인권포럼 고현수 전 대표는 법과 제도의 개선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인권과 권리를 찾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사진=김명선기자
수면내시경 중 환자 성추행… 제주대병원 간호사 송치
강동우 교육의원 "구좌·우도 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뭐죠?” 의무화 첫날이지만…
고의숙 "제주교육 올바른 이정표 세울 것" 교육감선거 출사…
퇴근길 평화로서 차량 전도 사고… 도로 정체
제주 당근 과잉생산 비상…소비촉진 운동 효과 낼까
[현장] 끊기고 뒤엉킨 통신선.. 미관 해치고 안전 '위협'
"청년 이탈·상권 활성화 어떻게… " 민원 봇물
25년 뒤 제주 청년 인구 40% 증발 10만명선도 붕괴
제주도 '그린자전거 교실' 수당 지급 기준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