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철(왼쪽에서 4번째) 도 장애인체육회 축구 감독과 지적장애 선수들. 창단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들이 따랐지만 이후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학생부 4강의 성적을 거두는 등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줬다. 최 감독은 지적장애인 국가대표팀의 코치를 역임했을만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초점] "월급 밀려 대출로 생활"…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양파 도매가격 급락…제주 양파농가 '비상'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유례없는 성과" 홍보했던 제주교육청.. 교육교류 돌…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제2공항 주민투표 놓고 제주지사 후보들 찬반 엇갈려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