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감귤농사꾼 박종구씨는 "과수원에 게스트하우스를 지어 귀농·귀촌인을 위한 적응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이현숙기자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14명 사상' 우도 승합차 사고 운전자 5초 전 액셀 밟았다
제주출신 강금실 전 장관, 글로벌기후환경대사 임명
이재명 대통령, 부승찬 의원 온두라스 특사 파견
'횡령·공정성 시비' 민간위탁사업 밑바닥까지 훑는다
K-패스 탐나는전 체크카드 출시... 버스비 최대 50% 환급
제주도정 향해 포문 연 문대림 "서광로 중앙차로 졸속행정"
문대림 의원, 민주당 제주시갑 지역위원장직 사퇴
민주당 위성곤 서귀포시위원장 사퇴.. 지방선거 출마 본격화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