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인 당현주씨가 아들 오정호군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 탐라인 2012.03.21 (11:54:11)삭제
어릴 적 살았던 시골 마을에서 볼 수 있었던 인심 좋고 솜씨 좋으신
이웃집 아줌마 같으신 넉넉함이 당현주 님 모습에서 발견하고는
잠시 현실의 시름을 잊게되는군요.
종종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사랑하는 가족들께서 든든하게 지켜주시니
얼마나 행복하시겠습니까?
다른 결혼이주여성들 가정도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웃음 항상 잃지 않도록
한라일보를 비롯한 많은 관심있는 사람들의 수고를 기대합니다. |
| ..^^ 2012.03.21 (11:44:15)삭제
타향살이...
참 말로 다 표현하기 쉽지 않은 삶의 자리가 바로 타향살이일텐데...
이렇게 아름답게 그 버거움을 이겨나가시는 분이 계심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그리고 정호.. 씩씩하게 잘 자라서 사회의 멋진 일꾼되기를 기도합니다...
|
| ^^ 2012.03.17 (01:18:05)삭제
정말 특별한 시도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아직 한국어가 서툰 결혼이주민들에게도 좋은 정보를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앞으로도 기대기대 !!! |
| 서귀포베사모(hoa남푠) 2012.03.16 (23:50:07)삭제
당현주님은 제가 얼떨결에 3번정도 만난 분 이기도 합니다.
와이프가토평 아는 언니집에 갔다가 만나 언니이지요..
와이프가 언니 좋아 좋아 ... 하면서 칭찬이 대단 하더군요...
그리고 취재중 베트남어로 번역해주신 원미나 시민기자님 역시도 아시는 분...^^
멀리 타지에서 시집오셔 고생이 많으시지요...
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만날때마다 웃음과미소를 항상 지니고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이십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건강하세요^^
저도 행복+건강하게 살고 있답니다. |
| 놀랍네 2012.03.16 (14:41:22)삭제
대단하다. 한라일보 이것이야 말로 히트다.
이주여성들이 자신들의 처지와 비슷한 삶의 모습들을 자국어로 읽어볼수 있게돼서
진짜로 소중한 기획일 것 같네요
앞으로 중국어 일본어로된 우리도 제주인 기획 벌써 부터 기다려 집니다.
내가 아는 베트남 이주여성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할 께요. 감사합니다. |
| 굿 2012.03.16 (10:21:03)삭제
당찬 베트남 여인과 행복한 미소
넘 보기좋다 님과 똑같은 생각이다.
한라일보 화이팅, 김명선 기자 화이팅 |
| 보기좋다 2012.03.16 (10:19:02)삭제
이주여성을 떠나 이제 당당한 제주인입니다.
웃는 모습이 넘 보기좋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니 기쁩니다.
늘 긍정적인 마음과 모습으로 훌륭한 어머니, 며느리, 아내 되세요
한라일보의 꼼꼼한 지면 편집에도 감사드립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은 한라일보가 최곱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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