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1 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 무소속 장동훈 후보(기호6번)는 9일 제주시 노형오거리에서 막판 역전드라마를 연출하기 위한 총력유세를 개최했다.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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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