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제주학생문화원과 청소년 거리 일대에서 제5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아이들이 심폐소생술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초강력' 제31호 태풍 '인파' 이번엔 한반도 향하나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맞으면서 허위자백 외워" 간첩 내몰린 제주 피해자들
제주돌문화공원 하늘연못 재개방 여부 '찬성의견' 압도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제주 10년간 '전국 유일' 청년 고용률 하락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7·끝)이와…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5)심폐소생…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4)오사카라…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3)우리 모두…
인공호흡 없이 흉부압박만으로 효과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1)제주국제…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10)안전체험…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9)서울 보라…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8)태백 국민…
[제주, 최고의 '안전도시'를 꿈꾸다](8)태백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