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명호(오른쪽)씨와 그의 든든한 후원자인 김경숙씨가 오누이처럼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사진=김지은기자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제주 10년간 '전국 유일' 청년 고용률 하락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
제주 '교제살인' 60대 구속 송치… 스토킹·성폭력 혐의 추가
쌀쌀한 제주지방 내일 밤부터 다시 '빗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