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박근혜 후보는 4시간여간 서귀포시와 제주시를 오가며 제주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 후보는 서귀포시 유세장에서 지지자들로부터 감귤바구니를 선물받는가 하면(위)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갈치를 구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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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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