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박근혜 후보는 4시간여간 서귀포시와 제주시를 오가며 제주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 후보는 서귀포시 유세장에서 지지자들로부터 감귤바구니를 선물받는가 하면(위)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갈치를 구입하기도 했다.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부 혼선
'넓어진 비례대표 관문' 각 정당 순번 배정 막바지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건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