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이호2동 꿈틀논술교습소 아이들이 유진재활센터 아이들과 1:1 대면 형식으로 NIE 수업을 진행했다. 오은지기자

▲반 고흐 초상화가 어린이의 상상을 덧입고 색다르게 거듭났다. 유진재활센터에 다니는 고현규 학생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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