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공예 양초공예가인 임봉환씨가 제주시 삼도1동 작업실에서 작품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일곱색깔의 파라핀에서 자연의 색을 만들어내는 그의 작품에 대한 열정은 겨울 추위속에서도 뜨겁기만 하다. 강희만기자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시객 구조
부동산 경기 침체에 제주 집값 46개월 연속 하락
제주도의회, 정부 권고 1년 반만에 공무국외출장 조례 개정
제주시, 하계 대학생·청년 알바생 194명 모집… 올해는 달라…
제주대학교병원 제9대 병원장에 장원영 교수 취임
"제주 관광·서비스업 인력난… 제주형 특화비자 도입을"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