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공예 양초공예가인 임봉환씨가 제주시 삼도1동 작업실에서 작품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일곱색깔의 파라핀에서 자연의 색을 만들어내는 그의 작품에 대한 열정은 겨울 추위속에서도 뜨겁기만 하다. 강희만기자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진단] 위성곤 제주지사 새 지방공기업 설립 사실상 철회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민선 9기 제주도정 행정시장 공모 7명 지원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올해 전국체전 승마경기 'Again 2014'는 없다"
깜깜이 진행되는 공공기관 이전 논의 ..결과 촉각
강성의 "채무 비판해놓고 첫판부터 증원이냐, 이율배반"
제주자치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상 무산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7)…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6)…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5)…
[2025 제주愛빠지다 /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4)…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3)…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2)…
[2025 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1)…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10)…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