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매립장내 음식물쓰레기퇴비화시설의 용량이 적정량의 30%를 초과하면서 임시방편으로 비닐하우스로 만든 후부숙동을 만들어 쓰면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문미숙기자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
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