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명국 2013.04.04 (17:52:42)삭제
도민의 아푼 과거를 용서와 화합의 차원에서 풀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억울한 피해자들에게는 명예회복은 물론 보상도 함께.....
황우럭님의 촌철같은 예지와 양문흠 박사님의 실존철학으로 4.3 문제를 슬기롭게 푸는 단초가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주도민의 아름다운 중지를 모을 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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