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문정현 신부(오른쪽)가 공사중단을 요구하며 해군기지 공사장 앞을 가로막고 있다.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활동가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사진은 경찰이 기자회견을 막자 홍기룡 범대위원장이 항의하는 모습.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자 사퇴
민주당 제주도의원선거 후보 경선 지역 6곳 추가 확정·발표
중동 전쟁 여파에 '가격 상승 우려' 비료 사재기까지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병' 가족
문대림 "추경예산 적극 환영.. 추가 예산 확보 총력"
文 "네거티브 중단 제안"..콜센터 조사로 맞받은 吳
국민의힘 고민수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종합] "평화·인권 위에 더 큰 민주주의 꽃을" 4·3추념식 봉…
'현길호 불출마' 제주도의원 조천읍 민주당 김대승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