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개막한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행사장에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도민을 비롯해 제주를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초록나무들이 뿜어내는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를 흠뻑 들이마시며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만끽해 명품 숲길로 널리 알려진 사려니숲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강희만기자
노지감귤 올해 생산량 44만3300t 예측.. 가격 형성 ‘관심’
제주~ 칭다오 항로 위성곤 지사 “혈세 낭비 사과”
'횡령 의혹 부인' 신진성 도체육회장 "허위보도 법적 대응"
제주대학교 건물 옥상서 불… 40명 대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도민 의견 수렴·환경 검증까지
제주 대형마트서 여성 불법촬영한 50대 구속
"공원 풀베기 무인화" 서귀포시 무인 예초기 시범 도입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인사청문 23일 개최 유력
[한라포커스]풍력자원 공공 관리체계'흔들'… 논란 불가피
"택시 탔는데 갈대밭에"… 제주 가짜뉴스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