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개막한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 행사장에는 이날 오전 일찍부터 도민을 비롯해 제주를 찾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초록나무들이 뿜어내는 피톤치드와 맑은 공기를 흠뻑 들이마시며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만끽해 명품 숲길로 널리 알려진 사려니숲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강희만기자
기획예산처 차관에 제주출신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항공좌석 부족 사태 해결 방안 두고 정부-제주도 '시각차'
콩나물콩 TRQ 1만t 확대에 제주농가 '비상'
올 여름방학도 급식 대신 도시락… 해법 찾기 난항
제주SK 10경기 무승 악연 강원 넘어 "2연승 가자"
제주서 소규모 영업장 노린 소방 사칭 사기 잇따라
제주 국비 반환 수년째 버티다… 정부 "돈 못 줘"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3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