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외도구장에서 열린 초중고 축구리그 제주중과 서귀포중의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둔 제주중의 주장 김태환(왼쪽)이 양석후 제주도축구협회장으로 부터 종별선수권대회 우승컵을 받고 있다.
| 볼보이 2013.07.01 (20:59:25)삭제
열심히 경기를 뛴 선수단 모두 고생햇습니다.
요즘 학교축구가 좀시끄럽지만
큰 탈없이 축구꿈나무들이 자랄수 잇도록
힘을 모앗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교육청.학교당국도 운동선수들에 좀 더 많은 관심.지원필요하단
생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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