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계생 대표는 돈만 좇는 사업은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은 스스로를 옥죄기도 한다"며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강희만기자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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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