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생활 8년째인 김효숙씨는 제주의 정서나 문화를 모르면 이방인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에 열심히 찾아다니며 제주어를 배웠다고 털어놨다. 강희만기자
제주서 16번째 온천 발견… 보호구역 지정
제주 남원서 배수로 덮개 30여 개 사라져… 경찰 수사
27만명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 21일부터 시작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간부·팀원 8명 '직무유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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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화북상업지역 기반시설 공사 마쳤는데…
'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제주 경찰관 법정행
'손실보전 100억 미만으로' 제주~칭다오 협상 조속 마무리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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