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만평]일파만파
  • 입력 : 2013. 12.04(수)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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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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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인 2013.12.04 (11:39:58)삭제
정도만을 걷고 미래에 대한 준비가 된 분이 차기 도정을 이끌어야 합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공직사회의 높은 분 들을 보면 도민의 눈 높이에는 너무나 맞지가 않아요.원칙과 믿음까지도 없어요. 그래서 이런 여론에 힘입어 김방훈님이 차기 도정에 적임자라고 많은 분들이 지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튼 이렇게 정도를 걷고 원칙과 준비된 분이 도정을 이끌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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