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학교 미술학과에 입학한 이후 18년째 줄곧 제주에 살고 있는 박소영씨가 자신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경민기자
[진단] 오영훈 지사 '하위 20% 평가' 민주당 도지사 경선 '요동
[속보] 오영훈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불이익 하위 20% 포함
[종합] 오영훈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불이익 하위 20% 포함
[현장] “몽돌은 어디 가고”… 내도 알작지 해변 모래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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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하위 20% 배경 '설왕설래'
지방보조금 업무 신협·수협·새마을금고서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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