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 제주를 오가면서 14년째 낭독녹음 봉사를 하고 있는 박생규씨는 본인의 목소리로 즐거워하고 있을 누군가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찬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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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분화구 탐방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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