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 제주도에 밀려온 태풍 '나리'는 기록적인 폭우를 쏟으며 제주도 북부지역을 초토화시켰다(사진 맨 위). 반면 지난해에는 사상 초유의 혹독한 가뭄으로 백록담까지 바닥을 드러내는 등 온 섬이 말라붙어 큰 피해를 입었다(사진 아래). 한라일보 DB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아내 살해 50대 퇴직 경찰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범행
확 바뀐 일기예보.. 제주지방 27일부터 단비
[속보] 서귀포 주택서 50대 여성 숨져… 경찰, 용의자 추적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기후변화 뛰어넘자](3·끝)기후변화 대응전략-예…
[기후변화 뛰어넘자](3)기후변화 대응전략-녹색…
[기후변화 뛰어넘자](3)기후변화 대응전략-기상…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