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선거가 일부 후보들의 단일화 추진으로 요동치고 있다. 예비후보 7명에서 최종 '4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앞으로 TV정책토론회 등이 향후 부동층 민심을 잡을 변수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경찬, 이석문, 양창식, 고창근 후보. 사진=한라일보 DB
[현장] 한 달여 만에 재개장 서귀포 홈플러스… 주민들 '화색
제주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창환·서귀포시교육장 강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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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만나는 시원한 숲… 거문오름 용암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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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제주 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