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가 좋아 가족과 함께 제주에 정착한 김학신 한국마사회 서울본부장이 제주시 한림읍 동명리 문수동 집에서 부인 김윤자씨와 환하게 웃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모처럼 맑은 제주지방 내일 다시 비.. 이틀간 최고 80㎜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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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제주선수단 목표 넘어 2014년 이후 최다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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