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4월 제주에 정착한 현지연·임상규 부부는 "색다른 제주 모습을 여행객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강희만기자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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