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지는 브라질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 네덜란드-브라질 경기에서 네덜란드의 헤오르히니오 베이날?이 후반 추가시간에 슈팅한 공이 브라질 골키퍼 훌리오 세자르의 손을 지나 골망으로 질주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브라질은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했다. 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에서 브라질이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하자 한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전면 철거' 휴양형 주거단지 도시개발사업 다시 '속도'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교권보호국 신설? 정치쇼될라"… 씁쓸한 교육 현장
야외 촬영장 후보지 1순위 수망리… 민선 9기 추진할까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도내 초등학교서 여교사 자리 노린 범행 잇따라
주말 앞둔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