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너지는 브라질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 네덜란드-브라질 경기에서 네덜란드의 헤오르히니오 베이날?이 후반 추가시간에 슈팅한 공이 브라질 골키퍼 훌리오 세자르의 손을 지나 골망으로 질주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브라질은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했다. 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힌샤 국립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3~4위전에서 브라질이 네덜란드에 0-3으로 패하자 한 브라질 여성 축구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
제주출신 공직자 모임 제공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한화 "제주에 산학연관 MRO 혁신 클러스터 조성"
제주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오창훈 선출
'14명 사상' 우도 승합차 사고 운전자 5초 전 액셀 밟았다
제주 3월 시행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91명 증원
이재명 대통령, 부승찬 의원 온두라스 특사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