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 타이거스의 '수호신' 오승환(32)이 일본프로야구 최고 명문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세이브를 추가했다. 오승환은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원정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4-3으로 앞선 9회말 등판해 세 타자를 모두 삼진 처리하고 1점 차 리드를 지켜냈다. 그는 시즌 28세이브(1승2패)째를 수확했다. 오승환이 이날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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