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이주 여성인 로샬린(가운데)씨가 남편,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여전히 제주에 대해 설렘이 많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태윤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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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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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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