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이주 여성인 로샬린(가운데)씨가 남편,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그녀는 "여전히 제주에 대해 설렘이 많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족 돕는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이태윤기자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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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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