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모, 강성흠, 김대원, 신주원, 채원달(왼쪽부터)씨. 이들은 커피숍에서 제주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오설록' 같은 국내외 차 시장에 다과문화를 이루는데 밀리지 않는 회사를 만드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24시간 청춘을 불태우고 있다. 강경민기자
6·3 제주도지사 선거 문대림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민주당, 양경호·김승준·부지성 제주도의원 후보 부적격 판…
"제주 4대 과학기술원 연합캠퍼스 2030년까지 조성"
李 대통령, 타운홀 미팅 후 제주동문시장 깜짝 방문
강상수 제주도의원 "고민 끝에 국민의힘 탈당"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무소속 후보 경쟁 상…
[종합]"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설립·2035년 RE100 달성"
6·3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제주 타운홀 미팅 현장서 제2공항 찬반 ‘팽팽’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제주출신 경제인 스토리] (8)원종만 (주)클로버…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주자 특별대담 일문일답] …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
맨손 창업 국내 유일 네드캡 인증 기업 김대권 …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
은행 근무하다 해외 투자 유치 나선 박홍철 대표…
노후 구조물 해체 명장된 추자 섬소년 박기찬 대…
양말 장사로 시작..나노바이오 선도 고경찬 대표…
[제주 출신 경제인 스토리] (1) 문봉만 ㈜원우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