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실종 대학생 43명의 행방이 사건발생 40일이 지나도록 오리무중인 가운데 5일(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한 학생이 실종학생 숫자를 나타내는 '43'을 붉은 페인트로 얼굴에 그린 채 입에 테이프를 붙이고 가두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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