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간힘 써봤지만 결국…

안간힘 써봤지만 결국…
  • 입력 : 2014. 11.17(월)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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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리바스에서 거대한 고래 한 마리가 14일(현지시간) 포포요 해변에 좌초되자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몰려와 고래를 바다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이 고래는 결국 좌초 상태에서 숨져 해변 모래사장에 매장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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