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란드 헬싱키 북동쪽으로 약 25㎞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바포사는 발틱해 지역 최대 펠릿(pellet) 생산업체이다. 핀란드 바포사=강희만기자

바포사 관계자가 본보 취재진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바포사 발전소와 바포사 사옥.(사진 위쪽 시계방향)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제주 초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교사 보호 못했다"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6·3제주도의원 선거 단독 입후보 8곳 무투표 당선 확정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제주지역, 고용원 없이 버티는 '나홀로 사장님' 급증
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8·끝)새로운 도전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7)해외 세계자연유산 …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6)해외 세계자연유산 …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5)세계가 주목하는 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4)제주 대표 브랜드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3)보전관리 어떻게 하…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2)세계의 보물섬으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1)프롤로그
[세계환경수도 제주(23)]에필로그
[세계환경수도 제주(22)]선진도시를 가다-④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