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그동안 매립에 의존하던 생활폐기물 처리방식을 자원화로 전환하는 동시에 흥업면 사제리 쓰레기 매립장 규모를 12만7000㎡에서 206만8000㎡로 증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강희만기자

주양상 팀장

원주시 생활폐기물 관리사무실 전경

민간투자사업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폐기물종합처리단지 조성사업 현장사무실.

원주그린(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연료화 시설 공장에서 직원들이 선별작업을 하고 있다.

가연성 폐기물 자동선별과정 모니터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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