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그동안 매립에 의존하던 생활폐기물 처리방식을 자원화로 전환하는 동시에 흥업면 사제리 쓰레기 매립장 규모를 12만7000㎡에서 206만8000㎡로 증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원주시=강희만기자

주양상 팀장

원주시 생활폐기물 관리사무실 전경

민간투자사업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폐기물종합처리단지 조성사업 현장사무실.

원주그린(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연료화 시설 공장에서 직원들이 선별작업을 하고 있다.

가연성 폐기물 자동선별과정 모니터링 모습.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불명의 규탄 문자 경찰 고발
제주서 8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운전자 입건
제주지방 내일 새벽부터 강풍 동반 최고 70㎜ 많은 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우려 뚫고 의회 통과될까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8·끝)새로운 도전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7)해외 세계자연유산 …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6)해외 세계자연유산 …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5)세계가 주목하는 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4)제주 대표 브랜드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3)보전관리 어떻게 하…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2)세계의 보물섬으로
[세계자연유산 등재 10년](1)프롤로그
[세계환경수도 제주(23)]에필로그
[세계환경수도 제주(22)]선진도시를 가다-④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