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2월이면 절정을 맞는 동백꽃 향기가 그득한 위미동백나무군락. 원안 사진은 동백꽃. 표성준기자
'재정난' 제주자치도 올해만 벌써 4차례 공무원 증원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주유소 가격 담합 '충격'
[집중진단] 100조짜리 해상풍력 공약, 선결 과제 산적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제주 관광업계 촉각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없어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전 솟았다
송영훈 의장, 관권선거 묵인 의혹 "이유여하 막론 송구"
제주에 모인 지역의 목소리 "지역출판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초등학교 체육관 추락사고 교사 무죄 확정에 교원단체 "환영
제주 하우스감귤 7월 출하량 증가로 가격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