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시범사업에 참여한 서귀포시의 한 양식장에서 어린 넙치에게 어분 등을 재료로 만든 배합사료를 주고 있다. 송은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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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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